드디어 등장한 Need for Speed 의 최신작 Most Wanted 입니다.
그래픽과 동영상 모두 Under ground 2 보다 월등히 좋아졌습니다.
P4 2.8c 쥐포6000GT 에서 풀옵션에 1024x768로 돌아갑니다.
이번작의 여주인공인 미아는 정말 매력적입니다. 스트리트 레이싱도 할만한 거군요 ㅋㅋ

NFSMW도 UG2처럼 도시를 돌며 돈을 걸고 길거리 경주를 합니다.
처음 주인공이 가지고 있던 슈퍼카는 레이싱 3번만에 경주에서 지고 빼앗깁니다.
게다가 감옥에 갈 뻔 하다가 증거 불충분으로 플려납니다.
블랙리스트 1위에게 복수하기 위해 열심히 경주하고 돈을 모으고 악명을 쌓아햐 합니다.

전작과의 차이점은 블랙리스트 순위가 생기고, 경찰과의 추격전이 들어간 것입니다.
속도위반하고 경찰차 박살내고 일정 시간동안 끌고 다니면서 시가지를 휩쓸고 다녀야 합니다.
처음 레이싱할 때는 조심조심 길거리의 가로수나 쓰레기통도 피하고, 길거리의 차들도
피하면서 안전 운행하다가, 경찰이랑 몇번 실랑이 하니 이제는 일부러 역주행하면서
경찰차를 트럭과 충돌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
경찰차 5대를 끌고 다니면서 10분동안 시가지를 휩쓸고 다니는 것도 해볼만 하군요. ^^;

처음 산 차는 렉서스 IS300 입니다. 27000 불이니까 대략 3000천만원이군요.
컨테이너 트럭과 충돌해도 멀쩡한 장갑차입니다. ㅋㅋ
빨리 돈 벌어서 아우디로 갈아타고 싶습니다.
자.. 열심히 레이싱~~
Posted by luuv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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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기진맥진 2005.11.28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렉서스 27000불..얼추 실제가격하고 비슷한거 같은데..긁적..

  2. 마블 2005.11.30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 UG2랑 비슷한 분위기네. 포르쉐 같은 리얼한 게임은 이젠 안만드나.
    털털거리고 커브 돌때마다 출렁거리는 올드카 경주 정말 재밌었는데.

  3. 퍼플 2005.12.01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디 타보고 싶다. --a

  4. BlogIcon 라피 2005.12.06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nderground - Ungerground2 - Most Wanted 모두 스트리트 경주를 메인으로 하고 게임 자체가 사실감보다는 속도감을 중시한달까.. 뭐 그렇다고 비현실적인 아케이드도 아니긴 한데, 신나게 질주한다는 느낌을 만끽할 수 있어서 좋다. 리얼한 놈을 하고 싶다면 그란투리스모를 강추.. 이놈은 브레이크 걸 때 차체가 앞으로 쏠리는 느낌까지 재현했을 정도. 너무 리얼해서 도무지 적응 불가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