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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uvish
Plants vs. Zombies
http://itunes.apple.com/us/app/plants-vs-zombies/id350642635?mt=8

식물을 심어서 밀려오는 좀비들을 막는 게임입니다. 스테이지가 진행될 수록 공격해 오는 좀비들의 종류와 패턴이 다양해 집니다. 심을 수 있는 식물들도 이에 따라 늘어납니다. 의외로 아기자기하고 짜임세가 있습니다. 2-3차 플레이는 기본.

We Rule
http://itunes.apple.com/us/app/we-rule/id339274852?mt=8

악마의 게임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감자캐고 콩심는다는 바로 그 게임입니다. 소셜 네트웍 형태로 여러 사람과 연결되어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연결된 사람들과 물건 제작을 의뢰하거나 줄 수 있습니다. 심시티형태의 게임치고는 상당히 단순합니다. 건물이나 길, 나무등등 배치를 아무렇게나 해도 게임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농작물에 따라 10분에서 1일까지 수확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다릅니다. 거기다가 리얼타임입니다. 현실과 같은 시간이 흐릅니다. 약물을 쓰지 않으면 마냥 기다릴 수 밖에 없네요. 다행히 게임을 종료하고 나와도 시간을 계속 흐릅니다. 게임으로만 놓고 보면 중독될 만한 요소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이상하게 계속하게 되네요. 참 묘한 게임입니다.

Hills and Rivers Remain
http://itunes.apple.com/us/app/hills-and-rivers-remain/id334825813?mt=8

스퀘어-에닉스에서 제작된 게임입니다. 군대를 모아 성을 점령하는 전략 시뮬레이션입니다. 첫인상과 달리 전략에 있어서 아기자기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아쉬운 점은 진행이 너무 짧다는 것. 시나리오 모드가 단지 10스테이지인 것은 상당히 아쉽습니다. 프리 모드까지 합쳐도 20스테이지인데요. 볼륨이 2배정도만 되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Dawn of Discovery - Harbor
http://itunes.apple.com/us/app/dawn-of-discovery-harbor/id352765669?mt=8

처음엔 대항해시대나 시빌라이제이션 정도로 기대했으나 막상 해보니 단순히 배에 물건 싣고 나르는 퍼즐 게임. 뭐 의외로 난이도도 있고 짜임세가 있어 간단히 머리 식히는 용도로 괜찮았습니다. 나중에 좀 더 버전업된 게임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luuvish
서프라이즈에 올라온 글입니다.
뉴스에 나왔다 조용히 사라진 의혹들을 언급하는군요.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43720&table=seoprise_12
Posted by luuvish
이거슨 아무 고민없이 퍼나를수 밖에 없는 역작!

1. 월산명박
http://korchild.tistory.com/31

2. 닌자상수
http://korchild.tistory.com/33

3. 용식인촌
http://korchild.tistory.com/34

4. 국상경원
http://korchild.tistory.com/36

5. 열녀승상
http://korchild.tistory.com/45

6. 쌍욕옥후
http://korchild.tistory.com/57

7. 투위타적
http://korchild.tistory.com/68

Posted by luuvish

[딴지일보] 스티브 잡스 : '자본주의 공화국'의 카이사르

http://www.ddanzi.com/news/14193.html

이번 글은 상당히 공감이 갑니다.
로마의 황제를 독재자로 보느냐 아니냐에 따라 호불호가 가려지겠지만,
꽤 적적한 비유라고 생각됩니다.

구글의 모토가 Don't be evil 이고 지금 evil을 애플로 단정하고 싸우고 있지만,
정말 애플이 evil인가? 는 쉽게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구글은 정말 선한가? 를 바로 답할 수 없는 것처럼요.

Posted by luuvish
http://www.ddanzi.com/news/14029.html

딴지일보의 "[독투] 제2의 매킨토시? iPad의 불안"이란 글을 보다가 메인글보다 댓글에 더 공감가는 내용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 반직장인
2010-04-12 17:37:38
애플의 미래에 대해서는 광범위한 창의력 결핍 증후군이 나돌고 있는 것 같다. 다들 대단한 분석을 하고 있는냥 썰을 풀지만, 결국 '애플 = 폐쇄적', '맥킨토시 재현' 이거 가지고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을 반복할 뿐이다.
미안한데, 구글 안드로이드가 이미 망하고 있는데, 걔들이 왜 망하고 있는지 똑바로 생각해보고 다시 얘기하자. 그대 눈에 구글 진영의 삽질이 안 보인다면, 굳이 더 얘기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역사는 되풀이되지만 똑같이 되풀이되진 않아. 이건 새로운 판이거든.
아이폰이 성공한 건 MacOS기반이라고 광고는 하지만 사실은 맥과 전혀 상관 없는 폰 전용의 OS(GUI, 플랫폼 뭐라 부르든.)를 만들었기 때문이고 MS윈도 모바일이 실패한 건 끊임없이 PC의 메타포를 끌어오려 했기 때문이다.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려던 게 되려 발목을 잡은 셈이지. 전용 기기 시장에서 범용성 개방성은 듣기 좋은 환상일 뿐이다. 이미 MS가 그짓하다가 말어먹고 새로운 전략을 들고 나왔는데 새삼스레 웬 범용성 드립이냐? 윈텔? 인텔이 모바일 기기 시장에 들어온 적이 없었던 것 같야? 옛날 역사는 잘도 들고 왔으면서 왜 최근 10년 간 MS, 인텔 등등이 개망신 당하고 물러난 스토리는 기억을 못하는 거냐? 그러니 창의력 결핍이라고 하는 거다.
아마 안드로이폰이 망하고 있다는 걸 눈치도 못 채고 있는 애들이 많을 것 같고 '영원히 몇 년 뒤에는 좋아질 수 있을지도 모르는 가능성'에 열광하는 애들이 태반이다만, 2.1이 발표될 때, LG와 소니가 신 버전 업그레이드에 난색을 보였다는 건 대단한 사건이다. 개방성? 교통 정리도 안되고, 플랫폼 버전업이 난항을 겪는 게 바로 개방성의 폐해라는 거다. 그래놓고 넥서스원 나온 꼬라지를 봐라. 발로 한 디자인을 보면 구글 내에서 책임지고 리딩하는 애들도 없는 것 같다. 안으로도 밖으로도 한 목소리를 못내는 그 잘난 개방성을 기대하는 동안 폐쇄적이고 독선적인 애플은 계속 카리스마 있게 잘 통합되고 잘 고안된 기기를 눈앞에 선보일 것이다.

제발 '언젠가는' 드립 좀 그만 하자. 코끼리 바늘로 찌르고 죽을 때가지 기다리는 꼴도 아니고 쪽 팔리지도 않냐? 바로 올해, 바로 내년 얘기 좀 해라. iPhone 4, 윈도폰7 발표됐다. 앞으로 2년 간은 아이폰 세상이고 그나마 MS가 명맥은 유지할 것 같다. (6.1 꼬라지를 유지했으면 명맥 유지 못했다.) 삼성은 독자 플랫폼 드립치다 표류할 것 같고, 원래 연합 전략을 잘 취하는 LG 는 그럭저럭 선방은 할 것 같다.

2010-04-12 21:15:32
[ 개방형 플랫폼 안드로이드의 태생적 한계]

위에 간략히 적었지만 구글이 오픈플랫폼으로 안드로이드를 제안했을 때부터 태생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버전 간의 호환성, 변종의 탄생 가능성, 같은 버전이되 제조사가 다른 관계로 전혀 다른 HW스펙 같은 것들이죠. 소니, LG 정도 되는 개발사에서 1.6으로 개발하고 있다가 2.1이 발표됐을 때, 그걸 단기간에 맞추는 걸 포기한다는 건 버전 간 호환성에 큰 문제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교과서적으로는 OS 위에 계층을 잘 분리하고 추상화를 잘 해놓으면 변경된 OS 만 갈아엎으면 되는 것 아니냐 생각할 수 있으나 현실은 그렇지가 않거든요. 특히나 물리적인 장치가 변수인 임베디드 환경에선 더욱 그렇습니다. 이 문제는 또한 앞으로도 반복될 수 있는 겁니다. 애플 역시 이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만, 어차피 한 회사 내에서 개발, 배포, 유통을 통제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혼란 속에 단계적으로 이주 절차를 밟을 수 있는 거죠. 이미 OS 3.0, 4.0이 나오면서 초기 아이폰에 대해서는 제한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을 취했고, 아이패드 호환에 대해서는 SDK 차원에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서 앱 개발자들이 큰 혼란없이 다음 세대를 준비할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폐쇄다, 독선적이다 이러쿵저러쿵 말은 많아도, 적어도 질서는 유지되고 있는 거죠.

안드로이드가 누구나 가져다가 원하는대로 만들 수 있다는 건 일견 매력적으로 보이죠. 근데 앱 개발자의 관점에서 보면, 이건 재앙입니다. 타겟은 안드로이드OS가 아닙니다.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된 단말기입니다. OS는 하나이되 단말기는 수십 종이 됩니다. 하나의 단말에서 돌아가는 것이 다른 단말의 동작을 보장해주진 않는 상황이 됩니다. 게다가 시장에 나와있는 단말의 OS버전이 제각각이면 고려해야 할 변수가 끝없이 늘어나게 됩니다. 제조사들이 제각각 취향에 맞춰서 저가형도 만들고 플래그십 제품도 만들고 그건 '자유'죠. 근데 그 '자유'의 댓가를 앱 개발자가 짊어지기엔 너무나 가혹합니다. 애플 앱스토어의 개발자 커뮤니티를 보면 번듯한 규모의 회사도 있으나, 수 명 정도의 팀 체제, 혹은 1인 개발자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이 생태 환경이 롱테일을 구축하여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거죠. 만일 이 소규모 개발자들에게, 배포 및 유통의 책임을 지운다면, 그래서 버전별로 테스트해보고 주요 단말 테스트하고, 어느 버전부터는 지원을 중단할지를 판단해야 한다면, 개발하는데 소모되는 시간보다 훨씬 많은 시간을 테스트 및 배포에 쏟아야 할 겁니다. MS의 윈도 모바일은 이미 이 문제로 홍역을 치른 바 있는데, 윈도폰7 에서는 오히려 더욱 강화된 통제 정책을 취하고 있는 점은 바로 휴대기기 시장에서의 개방형 플랫폼의 한계를 방증한다고 할 수 있겠죠.

2010-04-12 21:15:51
2.1의 게임은 끝났습니다. 대표적으로 어플리케이션 설치 공간 제약 문제를 해결 못하고 있는데, 여기서 주목할 것은 기술적 제한이 아닙니다. 제조사는 소비자들의 불만을 구글 탓으로 돌리고, 구글은 제조사들이 내장 메모리를 작게 박아놔서 그렇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정책적 혼선은 제조사 및 개발자 커뮤니티에게 혼란 및 불신을 조장합니다. 누군가 비전을 제시해야 하는데, 아직 견제하고 탓하느라 우왕좌왕하면 어떻게 믿고 기댈까요? 애플 앱스토어는 이미 개화된 시장입니다. 구글은? 2.5 나오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불확실성이 큽니다. (출시되고 나와봐야 얘기가 가능하죠.) 근데, 당신이 1인 개발자고 자신의 물건을 내다 팔아서 생계를 유지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개화된 시장에 기대겠습니까, 언제일지 모르는 ‘언젠가는’을 기다리며 불확실한 시장에 내놓겠습니까? 키보드 뒤에서 상상의 나래를 펴면서는 얼마든지 오지 않을 미래를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만, 현업에 있는 사람들은 ‘지금 이 순간’이 중요합니다.

윈도폰7의 내용을 볼 때 아이폰의 힘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건 MS인 것 같습니다. 안티 아이폰 진영에서 입을 보아 멀티태스킹도 안되는 아이폰을 비난할 때 정작 MS의 차세대 전략에선 멀티태스킹이 빠졌습니다. 그건 MS가 경험을 통해 배운 겁니다. SW적으로 가능한 모든 것을 다 구현해놓는다고 해서 사용자들이 즐거워하지 않더라는 거죠. 오히려 복잡하고 혼란스러움을 초래하다 보니 ‘일반인’ 쓰기 어려운 ‘스마트폰’이 탄생하게 된 겁니다.
MS에겐 불운하게도 iPhone 4에서는 멀티태스킹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죠. 스티브 잡스가, 멀티태스팅이 안 됐던 건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었다고 했었는데, 아마도 대다수 일반인들과 일부 개발자들에겐 직관적으로 납득이 안되겠지만, 그건 정확한 사실입니다. 멀티태스킹 자체는 30년도 더 된 오래된 기술이고, 안드로이드가 그렇듯 iPhone OS도 커널 내부에선 멀티태스킹으로 동작합니다. 탈옥폰은 어렵지 않게 멀티태스킹이 된다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중요한 건 기술로서 멀티태스킹, 개발자가 바라보는 process, thread 관점에서 멀티태스킹이 아니라, 사용자 관점에서의 멀티태스킹입니다. 이건 기술이 아니라 정책과 유저 인터페이스의 문제입니다. 멀티태스킹을 함으로써 기계가 느려지고, 기계가 복잡해지고, 잘 사용하기 위해선 뭔가 공부해야만 하는 첨단 태크놀로지의 맹아가 돼야 한다면 그건 소수 매니아들의 전유물이 되는 거죠. 애플의 타겟 고객은 그런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걸 두고 여전히 ‘제한적인 멀티태스킹’ ‘편법 멀티태스킹’ 운운한다면 정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겁니다. 기술적인 우아함의 과시를 위해서 사용성을 해치지 않겠다는 것이 애플의 선택이었고, 이제는 어느 정도 절충안을 찾아 제시한 겁니다. 그건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User Interface, User Experience의 문제이니까요.

어느 정도 수준에 달하면, 할 수 있는 걸 다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제대로 할 수 없는 것을 빼는 것이 더 중요한 순간을 직면하게 됩니다. 애플은 그걸 참 잘하지요.

2010-04-12 23:12:51
저도 애플2로 컴퓨터 시작한 사람이고 애플의 과거에 비추어 아이폰을 보고 비슷한 발자취로 갈 것이다라고 불과 몇달전까지 생각했습니다만....

아이폰을 글로 아닌 직접 써보고, 아이패드 나온걸 보니(아이패드도 써봤습니다..회사에서 샘플로 사는 바람에...)

아외로워님의 추측은 틀릴거라 예상됩니다.

첫번째가 잡스와 애플은 이미 아외로워님이 예상하신 상황을 오래전에 예상했습니다. 자기들이 직접 겪은 과거니깐요.

두번째, 그로 인해 아이패드를 냈습니다.
(아이패드는 빠르게 탐색해고, 군더더기 없는 정보 유입경로를 가졌으며, 저렴합니다. 이는 이미 아이티 제품의 대세죠...)

세번째, 아이폰으로 인해 촉발된 모바일 플랫폼 전쟁에서 포격을 받았던 반 애플 진영에선 이제 군비 확장을 하고 반격 준비를 하지만 애플은 이미 전장을 옮겨버렸습니다.
하드웨어 개념의 플래폼 경쟁에서 벗어나 정보 허브로써 시장을 옮겨버렸죠.

그에 비해 타 플랫폼들은 이제 하드웨어를 팔고 정보를 유입시키는 포털을 이제 구축해야합니다.

물론 컨텐츠 업체들은 오직 애플은 아닙니다. 애플로 돈을 벌 수 있으니 애플로 가는거죠.

그렇지만 여러분이 컨텐츠업체라면 애플이 이미 깔아놓은 고속도로를 이용하겠습니까? 아니면 구글이나 여타 플랫폼 업체와 손을 잡고 삽질부터 시멘트 공구리까지 같이 힘을 내서 참여하겠습니까? 참여해서 고속도로를 완성시킨다고 해서 애플보다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약속을 받는 것도 아닐텐데요.

애플도 영원하지는 않겠죠. 하지만 과거처럼 기계 판매수에 밀려 표준화에 밀려 지지는 절대로 않을 것입니다.

애플이 미래에 패배하게 된다면, 그 원인은 유저의 활용성을 더 이상 자극시키지 못하고, 참여자의 수익구조를 제대로 못 만들어 낼 때겠죠..


Posted by luuvish
http://desmume.org/                   NDS emulator for Windows, MacOSX
http://www.dolphin-emu.com/     Wii emulator for Windows
http://www.pcsp-emu.com/         PSP emulator for Windows
http://pcsx2.net/                         PS2 emulator for Windows

http://handbrake.fr/downloads.php   Open Source Transcoder
http://omxil.sourceforge.net/       Bellagio OpenMAX IL
http://source.android.com/          Android Open Source Project
Posted by luuvish
centos linux machine에 git, gitweb을 설치하면서 고생 좀 했습니다.
쉬운 것 같으면서도 설명이 부족하긴 하더군요. 특히 gitweb의 apache 설정은 극악이었습니다.
apache를 잘 모르면 해결안되는 사항이 있더군요. 웹에 설명이 많은 것도 아니고..
설치하면서 주의해야 할 사항을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1. 설치하기 전에
   1) root 계정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apache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gitweb을 설치할 경우)
   3) git server는 /home/git/에 설치하는 것으로 가정합니다.
   4) gitweb은 /var/www/cgi-bin/gitweb/에 설치하는 것으로 가정합니다.

2. Install Python
# 1) python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설치해야 합니다.
#     반드시 2.5.2 버젼을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     가장 최신 버젼을 설치하면 됩니다.

tar zxf Python-2.5.2.tgz
cd Python-2.5.2
./configure --prefix=$HOME
make
make install
cd ..
export PATH=$HOME/bin:$PATH

# 2) setuptools를 설치합니다. (gitosis를 설치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3. Install git
# 1) git를 설치합니다.
#     반드시 1.6.5.5를 설치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가장 최신 버젼을 설치하면 됩니다.

tar zxf git-1.6.5.5.tar.gz
cd git-1.6.5.5
make
configure ./configure
make
make install
cd ..

# 2) gitweb을 설치합니다.
#     gitweb package source는 git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make할 때 bindir은 git가 설치되어 있는 위치여야 합니다.

cd git-1.6.5.5
make GITWEB_PROJECTROOT="/home/git/repositories" \
         GITWEB_CSS="/gitweb/gitweb.css" \
         GITWEB_LOGO="/gitweb/git-logo.png" \
         GITWEB_FAVICON="/gitweb/git-favicon.png" \
         bindir=/usr/local/bin \
         gitweb/gitweb.cgi
mkdir /var/www/cgi-bin/gitweb
cp -fv gitweb/gitweb.{cgi,css} \ 
         gitweb/git-{favicon,logo}.png \
         /var/www/cgi-bin/gitweb/
cd ..

4. Install gitosis
# 1) gitosis를 설치합니다.

git clone git://eagain.net/gitosis.git
cd gitosis
python setup.py install

# 2) git user를 만듭니다.
useradd \
           -s /bin/sh \
           -c 'git version control' \
           -r \
           -d /home/git \
           git
mkdir -p /home/git
chown git:apache /home/git
# 그룹을 apache로 한 이유는 apache가
# repositories를 접근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gitweb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굳이 apache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 3) git repositories를 만듭니다.

ssh-keygen -t rsa -C "admin@server.domain.here"
sudo -H -u git gitosis-init < admin@server.domain.here.pub
sudo chmod 755 /home/git/repositories/gitosis-admin.git/post-update
nohup sudo -u git git daemon --base-path /home/git/repositories &
    4) gitweb을 설정합니다.
       아래와 같이 /home/git/gitosis/gitweb.conf를 만듭니다.
# Include the global configuration, if found.
do "/etc/gitweb.conf" if -e "/etc/gitweb.conf";

$GIT = "/usr/local/bin/git";

$stylesheet = "/gitweb.css";
$logo = "/git-logo.png";
$favicon = "/git-favicon.png";

# Point to projects.list file generated by gitosis.
# Here gitosis manages the user "git", who has a
# home directory of /home/git
$projects_list = "/home/git/repositories";

# Where the actual repositories are located.
$projectroot = "/home/git/repositories";

# By default, gitweb will happily let people browse any repository
# they guess the name of. This may or may not be what you want.
# I prefer to set these, to allow exactly the repositories in
# projects.list to be browsed.
$export_ok = "git-daemon-export-ok";
$strict_export = "true";

# A list of base urls where all the repositories can be cloned from.
# Easier than having per-repository cloneurl files.
@git_base_url_list = ('git://git.server.domain.here', 'http://git.server.domain.here');

$home_text = "$projectroot/indextext.html";

# Just for a little more security
$prevent_xss = true;

# turn off potentially CPU-intensive features
$feature{'search'}{'default'} = [1];
$feature{'blame'}{'default'} = [1];
$feature{'blame'}{'override'} = 1;
$feature{'pickaxe'}{'default'} = [1];
$feature{'pickaxe'}{'override'} = 1;
$feature{'snapshot'}{'default'} = ['zip', 'tgz'];
$feature{'snapshot'}{'override'} = 1;
$feature{'grep'}{'default'} = [1];
$feature{'grep'}{'override'} = 1;

# nicer-looking URLs
$feature{'pathinfo'}{'default'} = [1];


$site_name = "server's git repositories";
   5) 아래와 같이 /etc/httpd/conf.d/gitweb-vhosts.conf를 만듭니다.
<virtualhost *:80="">
  ServerName git.server.domain.here

  SetEnv GITWEB_CONFIG /home/git/gitosis/gitweb.conf

  Alias /gitweb.css /var/www/cgi-bin/gitweb/gitweb.css
  Alias /git-logo.png /var/www/cgi-bin/gitweb/git-logo.png
  Alias /git-favicon.png /var/www/cgi-bin/gitweb/git-favicon.png

  ScriptAlias /cgi-bin /var/www/cgi-bin

  DocumentRoot /home/git/repositories
  <directory home="" git="" repositories="">
    Options Indexes FollowSymlinks ExecCGI
    AllowOverride None
    Order allow,deny
    Allow from all

    DirectoryIndex /cgi-bin/gitweb/gitweb.cgi

    RewriteEngine On
    RewriteCond %{REQUEST_FILENAME} !-f
    RewriteRule ^.* /cgi-bin/gitweb/gitweb.cgi/$0 [L,PT]
  </directory>

  ErrorLog /var/log/httpd/gitweb.error.log
  CustomLog /var/log/httpd/gitweb.access.log combined
</virtualhost>

# 6) apache를 재시작합니다.
service httpd restart

5. Configure gitosis
# 1) git user information을 설정합니다.

git config --global user.name "Your Name"
git config --global user.email "{username}@{mailname}.com"

# 2) git admin 용으로 만든 SSH key를 자신의 machine으로 가져오고
#     git server에서 gitosis-admin을 가져옵니다.

~/.ssh/id_rsa
cd gitosis-admin
   3) gitosis.conf를 다음과 같이 수정합니다.
[gitosis]
## To override the default ~/repositories path
# repositories = repositories

## Allow gitweb to show all known repositories. If you want gitweb,
## you need either this or a [repo foo] section for each repository
## you want visible in gitweb.
gitweb = no

## Allow git-daemon to publish all known repositories. As with gitweb,
## this can be done globally or per-repository.
daemon = no

## Logging level, one of DEBUG, INFO, WARNING, ERROR, CRITICAL
loglevel = WARNING

[group gitosis-admin]
writable = gitosis-admin project-1 project-2 project-3

[group user-1]
writable = project-1
readonly = proejct-2 project-3

[group user-2]
members = @user-1 user-2@server.domain.here
writable = project-2
readonly = project-1 project-3

## You can play fancy tricks by making some repositories appear with
## different names in different contexts. Not really supported
## everywhere (e.g. gitweb) and can be confusing -- experts only.
# map writable visiblename1 = actualname1
# map readonly visiblename2 = actualname2
[repo proejct-1]
## Allow gitweb to show this repository.
gitweb = yes
## Oneline description of the project, mostly for gitweb.
description = Some project descriptions
## Owner of this repository. Used in gitweb list of projects.
owner = Some user descriptions
## Allow git-daemon to publish this repository.
daemon = yes

[repo project-2]
gitweb = yes
description = Some project descriptions
owner = Some user descriptions
daemon = yes

[repo project-3]
gitweb = yes
description = Some project descriptions
owner = Some user descriptions
daemon = yes

[gitweb]
## Where to make gitweb link to as it's "home location".
## NOT YET IMPLEMENTED.
# homelink = http://example.com/

# 4) user들의 SSH key를 추가하고 commit 합니다.

git add keydir/*.pub
git commit -a -m "initial configuration"
git push

# 5) 각각의 project를 만들고 commit 합니다.

mkdir "project"
cd "project"
git init
touch README
git add README
git commit -m "initial repo"
git remote add origin git@server.domain.here:"project".git
git push origin master:refs/heads/master
Posted by luuv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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